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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10.5대 1

조회 : 169

등록일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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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부산 지역 최고 경쟁률, 최다 지원자수 기록”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10.5대 1
 
총 지원자 수 23,720명(정원외 포함)
물리치료과 118.0대 1로 최고(특성화고특별전형)
 

올해도 변함없이 2019학년도 수시1차모집에 지역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다.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수시1차 모집에서 정원내 2,101명 모집에 21,994명이, 정원외 모집에 1,726명이 몰려 모두 23,720명이 지원했다.

이는 부산 지역 전문대 가운데 최다 지원자 및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특성화고특별전형 4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해 118.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과(86.3대1), 작업치료과(74.5대1), 치위생과 (46.2대1),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41.7대1) 등 보건관련 학과들도 강세를 보였다.

우리 대학은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선정은 물론, 3년 연속 취업률 1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유니테크(Uni-Tech)사업, LINC+산학협력고도화사업, P-TECH사업 등 16개 사업을 수행하며 대학의 우수성과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입증받았다.

추만석 총장은 “학령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시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우리 대학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 때문인 것 같다”라며 “최첨단 인프라 구축, 학과 신설,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인재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10.5대 1 첨부파일  - 수시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