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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뉴스

2019학년도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 신설

조회 : 220

등록일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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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대학”
 
2019학년도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 신설
 

2019학년도 신입생 40명 모집
차세대자동차계열, ICT컴퓨터계열, 신재생전기계열 전공 세분화도 진행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학과개편을 단행하고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를 신설했다.
‘스마트팩토리’란 기존 자동화된 공장에 스마트센서, 사물인터넷 등의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시대 지능형 공장을 의미한다.


신설한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는 기계, 전기·전자, ICT융합학과로 앞서 언급한‘지능형 공장의 생산기술자’를 양성하는 학과다.
독일의 아디다스 ‘스피드 팩토리’처럼 포스코ICT, 삼성SDS, LG CNS 등 국내 대기업들도 새로운 플랫폼을 강화하며 스마트팩토리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어 4차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선도적으로 앞장선다는 것이 우리 대학의 방침이다.


기존의 자동차과도 ‘차세대자동차계열’로 이름을 바꾸고 자동차설계정비와 자동차융합기술전공으로 세분화했다.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와 자율주행기술 등 미래형 자동차와 관련한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데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밖에도 신재생전기계열에서는 스마트에너지전공을, ICT컴퓨터계열은 IoT전공을 신설함으로써 미래의 산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ZONE △3D 프린팅 ZONE △드론 ZONE 등 3개 특화존으로 구성된 인프라 구축도 완료했다.


추만석 총장은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이 3만여 개 구축되고 필요한 전문인력은 4만 명에 이를 것”이라며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하다면 학과 신설은 물론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 운영해 53년 전통을 지닌 취업률 1위 대학의 면모를 끊임없이 유지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학년도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 신설 첨부파일  - 창의융합존-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