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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뉴스

2017-2학기 시무예배 및 교직원 연수

조회 : 252

등록일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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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학기 시무예배 및 교직원 연수 첨부파일  - 2017-2_시무식01.jpg

 
2017-2학기 시무예배 및 교직원 연수
 
박동순 이사장 … “4차 산업혁명도 주도하는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자”
추만석 총장 … “혼란을 함께 이겨내고 100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다져나가자” 강조
 


우리 대학의 ‘2017학년도 2학기 시무예배 및 교직원 연수’가 8월 18일(금) 9시부터 미래관 글로벌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전 교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학교법인 박동순 이사장은 “밝은 모습을 보니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문을 열며 “△예수를 잘 믿어보자 △재정위기를 극복하자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자 △산학협력을 강화하자 △해외학생 적극적으로 유치하자 △교회 잘 나오세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교수는 가르치는 것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 학생들이 각 교수들의 팬(Fan)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산업화시대를 이끌어 온 경남정보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도 주도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특강자로 나선 동서대 장제국 총장은 “대학은 지금 6대 압박(학령인구 급감, 재정압박, 대학구조조정, 수도권 선호성향, 지식의 보편화와 4차산업혁명의 도래, 학생들의 학습능력 저하) 등으로 위기에 처해있다. 그런데 위기를 경험한 바 없기에 위기에 무딘 상태다”며 “ 하지만 지금 맞고 있는 변혁기는 고착화된 대학 서열화를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늘 귀감이 되는 명문 전문대학, 경남정보대학교 구성원들도 과감한 실천력과 과감성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대학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추만석 총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매년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입학전형료와 입학금을 폐지하면서 대학의 재정부담은 늘고 학생들 탈락률도 높아져가고 있다. 입시에서 좋은 학생들을 많이 선발해도 학교를 떠난다면 의미가 없다. 탈락률 방지와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분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 대학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들은 이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근본적인 생존의 위기상황 속으로 다가가고 있다. 혼란을 함께 이겨내고 100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2학기 행정부서 핵심정책발표도 이어졌다. 김용성 기획홍보처장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과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 방향(정한수 교무처장) △2017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중점 추진 계획(김준안 산학취업처장) △캠퍼스마스터플랜에 따른 시설 재배치 및 건학 50주년 기념관 KIT 창의융합센터 구축(권영민 건설본부장) 등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