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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산학협력” 기업체와 손잡고 인재 양성에 박차

조회 : 530

등록일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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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산학협력” 기업체와 손잡고 인재 양성에 박차 첨부파일  - 20170522 부산경영자총협회 산학협력 체결식.JPG

 
“다시 산학협력”
기업체와 손잡고 인재 양성에 박차
 
부산경영자총협회, 오스템임플란트 등과 주문식교육협약 맺어
(주)약손명가 등 3개사 2천만원 장학금 쾌척
 


인성과 기술을 함께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해 온 우리 대학이 올해 '다시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크고 작은 기업들과 손을 잡고 윈윈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5월에는 굵직한 기업들과 손을 잡고 주문식 교육과 학생 취업 등을 논의했다. 

5월 22일 오후 2시 민석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부산경영자총협회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 자리는 청년 취업지원연계를 위해 상생의 길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23일에는 오전 11시30분 민석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오스템임플란트(주)와 산학협력 및 주문식 교육 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기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임플란트 제조사로 22개 국가에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7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어 우리 학생들의 취업에 청신호로 읽힌다. 

또 5월 11일에는 자동차부품 재제조기업인 (주)중앙자동차해체재활용업과도 체결식을 가졌다.

우리 대학과 산학협력 관계를 잘 유지해오고 있는 (주)약손명가와 (주)끌리메, 차스파에서는 학생들 역량강화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문식교육을 위해 장학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산학협력단 황성범 단장은 "그간 우리 대학은 현장 맞춤형 산학연 연계의 모델 대학으로서 노력을 다해왔다. 여기 만족하지 않고 사회맞춤형 선도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대학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