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nam College of Information & Technology
약속합니다.
미래에도 KIT는 일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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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합니다. 미래에도 KIT는 일등입니다.

Kyungnam College of Information & Technology

추만석총정님 사진



1965년 동서기독교실업학교로 개교를 한 경남정보대학교는 설립자 장성만 박사가 내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인성교육과 더불어 과학기술교육을 통해 인재양성에 힘써왔습니다. 10개 계열과 22개의 학과로 개교 당시 19명이던 학생수도 8,000명을 넘어섰으며 전국 유일 교육부 평가 전국 최우수전문대학으로 인정받는 등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입학정원이 입학 모집정원보다 미달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 전문대학의 위기상황으로 미뤄보아 앞으로 교육시장이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하여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생이 없는 대학, 그것은 악몽 중의 악몽일 것입니다. 이 때문에 최근 대부분의 대학이 활발한 발전기금 모금활동을 통해 재정난을 타개하고 그와 동시에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의 긍지와 대학발전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대학도 미래를 향해 본격적인 발전기금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21세기 위에게 주어진 도전과 변화의 요구는 안주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KIT 경남정보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인 것입니다.

이 사업으로 조성될 재원을 바탕으로 우리가 이미 가진 역량과 지원을 최대한 결집한다면 세계적인 초일류 대학으로 거듭나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경남정보대학교를 사랑하는 여러분.

아낌없는 협조와 무한한 사랑, 단합된 힘만이 경남정보대학교가 무한경쟁 속에서 굳건히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작은 정성이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그 뜻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으로 KIT 경남정보대학교는 눈부신 미래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디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히고 언제나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경남정보대학교 총장 추 만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