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을 넘어 100년을 밝히다

설립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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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만 박사

설립자 民石장 성 만 박사

1965년을 시작으로
건학 50주년을 맞이하다!

Kyungnam College of Information & Technology

1965년 이 땅에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문기술인 양성의 사명을 안고 19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한 KIT경남정보대학교가 어느덧 건학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경남정보대학교가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 전문대학의 역사이자 경제발전의 긴 여정이었습니다.
그동안 경남정보대학교가 배출한 9만 5천여 명의 동문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주춧돌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 경남정보대학교는 국내 경제의 전환점에서 항상 앞선 생각,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가시밭길을 헤쳐오면서 최고의 직업교육종합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교직원들의 열정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최근 우리 대학의 환경은 안팎으로 급변하는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감으로 인한 대학 간의 치열한 경쟁은 우리 대학사회에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IT가족은 이 모든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동력으로 삼을 것입니다.

KIT경남정보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시대의 전환점에서 건학 50년의 저력을 모아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100년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